"사랑해" 라는 말을 듣고 싶은 여성은 많죠. 그러나 그런 말을 억지로 상대에게 요구해서 듣는 건 의미도 없고 공허할 뿐입니다.


그렇다면 사랑한다는 말보다 더 사랑이 느껴지는 소중한 것을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굳이 사랑한다고 말하지 않아도 "사이좋은 커플" 들은 어떻게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지 알아봤답니다.



# 1. 고집부리지 않고 서로 솔직하게 대한다.


"나는 고집이 있어! 무슨 일을 하든 그런 게 필요하지 않나?" 이렇게 어느 정도 자신만의 생각과 자부심을 가지고 사는 것은 꼭 필요합니다.


하지만 감정적인 본능을 가진 여성은 때때로 자존심을 자극받아 울컥할 수 있습니다. 지나치게 감정적으로 고집부려봐야 서로에게 좋은 건 하나도 없습니다.



"그의 멋진 부분은 솔직히 대단하다고 칭찬해 주려고 해요. 상대를 깎아내리는 것보다, 상대의 능력을 인정하는 것이 좋은 것이란 건 틀림없으니까요. 그리고 좋은 점도 나쁜 것도 인정하고 솔직해지는 게 중요하죠." (30대 여성 간호사)


실제로 교제를 오랫동안 유지했거나, 결혼을 염두에 두고 있는 커플들은 확실히 서로에게 솔직합니다.



# 2. 감사의 마음을 확실하게 "말로 해서 전달한다!"


당신은 상대방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할 때, 확실하게 상대방에게 전달하고 있나요?


오래 지속되는 커플에게 공통적으로 볼 수 있는 것은 '말로써 감사를 전하고, 표현한다는 것'입니다.





"감사의 기분을 솔직하게 전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상대가 내게 하는 것이 늘 당연하다고 생각하면 절대 안 되는 것이다. 말하지 않으면 감사의 마음이 전해지지 않고 의욕도 일어나지 않게 된다고 생각해서 적극적으로 감사의 말을 하고 있다. "(30대 여성/ 라이터)


감사의 마음이나 잘못했다는 말은, 솔직하게 말하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감정은 역시 말로 하지 않으면 전해지지 않습니다.


실제로 솔직히 마음을 터놓고 말하는 사람들은 싸워도 크게 싸우지는 않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오랜 기간 동안 관계를 지속할 수 있습니다.



# 3. 공통의 취미를 가진다.


당신은 남자친구와 공통된 취미를 가지고 있나요? 게임이나 만화, 스포츠, 그 외 뭐든 다 좋으니 하나라도 있으면 무조건 좋습니다.


"처음에는 남자친구의 취미에 관심이 없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남자 친구의 영향으로 좋아하게 되었다. 그러다 보니 흥미가 생겼고 남자친구가 재밌게 가르쳐줘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감사하고 있다." (20대 여성/학생)





공통의 취미를 함께 즐기는 시간은 매우 효과적이며, 함께 하는 취미가 있으면 서로 협력하면서 생활할 수 있어서 즐겁죠.


평상시에 이야기도 잘 통하고, 함께 즐길수 있는 것이 많기 때문에 관계가 오랫동안 지속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