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턱'은 날씬한 사람도 뚱뚱해 보이게 만드는데요. 이중턱 때문에 고민인 분들을 위한 해결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온라인 뷰티 매거진 마이나비에서 소개했는데요.



이 운동은 바른 자세로 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선은 바른 자세를 만드셔야 합니다.


<1단계. 바른 자세를 만드는 방법>


① 어깨에 힘을 주어 자세를 바르게 선다.


② 확실히 가슴을 편다.


③ 허리가 틀어지지 않도록 자세를 교정한다.



<2단계. 아름다운 자세 케어> (소요 시간 5초)


바른 자세를 하고 턱을 뒤로 당겨주세요.



쇄골에 양손을 놓고 오른손은 오른쪽 어깨, 왼손은 왼쪽 어깨에 미끄러지듯 움직여서 가슴을 확장시키세요. 옆에서 볼 때 귓구멍의 위치와 어깨의 위치가 똑바로 되어 있으면 됩니다.


<올빼미 스트레칭> (소요 시간 2분)


척추는 위에서 경추 7개, 흉추가 12개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중턱인 사람은 경추 7번부터 움직이는 경향이 있는데요. 흉추 1~3번이 잘 사용되지 않아 목이 곧은 경우가 많죠.


따라서 경추와 흉추의 연동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스트레칭을 먼저 실시해야 합니다. 우선 기점이 되는 '척추'의 확인입니다.


목을 아래로 기울였을 때(고개를 갸우뚱) 툭 튀어나오는 뼈가 있습니다. 이 뼈가 경추 7번입니다. 경추 7번에서 세 번째 아래의 뼈가 흉추 3번입니다.



왼손으로 흉추 3번을 만지면서 목을 오른쪽으로 구부립니다. 이때 흉추 3번이 살짝 움직이면 된 겁니다.



위의 사진처럼 왼손을 놓고 오른손으로 왼쪽 관자놀이를 눌러 목을 꺾습니다. 30초간 유지하세요. 이때 왼손은 바로 아래에 쭉 뻗어야 합니다.



흉추 3번이 반응하면 위의 사진처럼 왼손을 허리 뒤로 돌려 손바닥을 허리 위치시키고 팔을 구부린 상태에서 30초간 유지하세요. 이 자세는 올빼미가 고개를 갸웃하고 있는 듯한 자세인데요. 반대쪽도 똑같이 해주세요.


<자라 스트레칭> (소요 시간 30초)


목덜미의 경사 근육을 스트레칭해주면 목의 붓기를 해소하고 근육이 부드러워지는데요. 여러 가지 시도했지만 어깨 결림이 낫지 않는 사람은 '자라 스트레칭'이 효과적입니다.



양손을 교차하여 쇄골 아래에 함께 손을 얹고 목덜미를 바로 쇄골 밑으로 당겨 스트레칭합니다.



손을 교차시켜 턱을 들어 올리시고요. 고개를 오른쪽으로 기울여 5초, 왼쪽으로 기울여 5초, 이것을 1세트로 해 3~5세트 반복해주세요.




<데코르테 마사지> (1분 소요)


양손의 집게손가락과 가운뎃손가락을 구부린 후 턱에서 귀까지 살짝 미끄러지듯 밀어 넣어주세요.



집게손가락과 가운뎃손가락을 뻗어 귀를 사이에 두시고요. 손바닥을 턱 라인에 대고 5회 돌려줍니다.



이어 턱 쇄골까지 5번 돌려주세요.



쇄골과 쇄골 주위도 마사지 해주시고요.




 손을 겨드랑이 옆으로 밀어 넣어 마사지 해주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