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나타난 목재 오토바이가 화제입니다.



금속으로 만든 바이크에서는 느껴지지 않는 남다른 스웩이 느껴지는데요.




이 오토바이는 장시성 시골마을 농민 위제타오 씨의 작품입니다. 2만여 위안, 우리 돈으로 330만 원정도를 들여 만들었습니다.




주말 남양주 국도에서 떼빙을 하는 할리데이비슨보다 유니크하고 멋집니다.


놀라운 건 이 오토바이를 중학교 졸업 학력의 농민인 위 씨가 직접 설계하고 손수 만들었다는 사실입니다.



알고 보니 위 씨는 오랜 시간 외지에 나가 아르바이트로 목조 디자인과 목재 조각을 배웠다고 합니다. 솜씨가 정말 대단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