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에 따라 다양한 맛의 변화를 즐길 수 있는 햄버거, 그 가운데 주재료인 치즈와 패티의 맛을 극대화해 꾸준히 인기를 누리는 메뉴는 바로 치즈버거인데요.



고퀄리티 즉석식품으로 유명한 일본 편의점에서도 치즈버거를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일본의 로켓뉴스24에서 일본 4대 편의점 치즈버거를 비교했는데요. 일본 여행 가시는 분들, 참고하세요.



네 가지 치즈버거 모두 가격은 198엔으로 동일합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큰 차이가 없어 보이는데요.





먼저 로손, 340kcal로, 피클과 케첩, 후추로 양념을 한 다소 자극적이고 진한 맛의 치즈버거라는 평가입니다. '성인용 치즈버거'라고 소개됐습니다.





세븐일레븐 치즈버거입니다. 348kcal로 노릇하게 구워진 패티에 부드러운 치즈, 달달하고 새콤한 케첩으로 맛을 낸, 특별한 개성은 없지만 식감이 뛰어나 10명이 먹으면 10명이 좋아할 맛이라는 평가입니다.





세코마의 치즈버거는 325kcal로 양상추가 들어있는 게 특징인데요. 케첩 대신 살사소스가 들어가 있는데요.


맛은 케첩과 별 차이가 없다고 합니다. 번은 겉바속촉, 전체적으로 싱거운 느낌이라고 합니다.





마지막은 패밀리마트, 302kcal로 열량이 가장 낮습니다. 대형 햄버거 체인의 치즈버거를 연상케 하는 비주얼에 머스타드가 들어가 시큼하면서도 매운 맛이 특징입니다. 로손과 마찬가지로 약간은 자극적인 맛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