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미 인생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인생에서 한번쯤은 비즈니스, 혹은 퍼스트 클래스를 타볼 수 있을까요? 수백만 원에서 1천만 원이 넘는 돈을 항공료로 지불할 용기가 있다면 가능할테죠.


하지만 부자이거나 로또에 당첨된 게 아니라면 선뜻 행동으로 옮기긴 힘듭니다. 그렇다면 답은 마일리지. 요즘 마일리지를 모으는 다양한 방법이 온라인에 깨알같이 소개돼 있기도 한데요.


바로 지금 소개할 호텔 수준의 퍼스트를 향해 가는 길이기도 합니다.



호화 여객기로 유명한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에미레이트항공의 비즈니스클래스입니다.


이코노미에 비해 엄청나게 커다란 모니터에 고급스러운 식기, 갖가지 미니바까지 호텔방을 작게 축소해놓은 느낌입니다.



아랍의 또 다른 고급 항공사인 에티하드 항공, 아부다비 왕실 항공사로 유명한데요. 아파트같이 꾸며진 퍼스트클래스, 그래서 그 명칭도 '아파트먼트'입니다. 



카타르항공 비즈니스석, 깔끔하고 군더더기없는 모습인데요. 승객들은 세계 각지에서 가져온 고급 와인과 고급 어메니티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호주 콴타스항공의 비즈니스 클래스인데요. 이곳의 특징은 풀플랫 좌석은 기본이고 승객들에게 울 100% 잠옷과 양말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또 최고의 기내식 제공을 위해 호주 유명 셰프가 코스를 개발했는데요. 코스가 무려 8단계라고 합니다.



아무리 봐도 호텔룸입니다. 특히 침대가 정말 완벽한데요. 싱가폴항공의 퍼스트 클래스입니다. 침대 옆에 놓인 소파까지, 창문만 없으면 호텔이라 해도 믿을 공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