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유튜브 Amazing Story] 1996년에 8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Baba Vanga'
그녀는 12세에 시력을 잃었습니다.

그러나 미래의 인류에 있을 거대한 사건들을 예언해 매우 유명해진 예언가입니다.

그녀의 예언 중에는 2256년까지 인류가 화성을 식민지화하는데 성공한다는 내용도 있었고요.

2341년에는 지구에 더는 살 수 없게 된다는 다소 놀라운 예언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최근 2019년을 앞두고 그녀의 예언이 또다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예언에 따르면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보안팀 내부의 누군가로부터 암살 시도를 당하게 될 것이며 그로 인해 매우 골치 아픈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고 에언하기도 했습니다.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불가사의한 병에 걸리게 되면서 세계 지도자 2명이 2019년에 곤경에 처하게 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그리고 유럽은 비참한 경제 위기 속에서 좌절하게 될것이라고 합니다. 과연 'Baba Vanga'의 2019년 예언이 실현될 가능성은 있는 것일까?

푸틴 대통령은 2012년 선거가 끝나갈 무렵 암살 시도에서 살아남은 사건이 있었는데dy.

이후로 고도의 훈련을 받은 저격수 대원을 선발했으며 암살 시도 집단으로부터 안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암살이 시도된다고 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메스꺼움과 이명, 뇌손상, 청력 상실 등의 원인이 될 수 있는 질병에 걸리게 될 것이라고 하며 그의 가족들도 함께 걸리게 된다고 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러한 병세가 나타난다고 한다면 전자파 방사의 과다 노출로 인한 내용이 가장 현실적이라고 합니다.

아직까지는 'Baba Vanga'의 예언과 같은 증상이 보고되지는 않았다고 하며 정말 예언대로 건강이 악화될지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고 있다고 합니다.

'Baba Vanga'는 3월29일에 영국이 유럽 연합을 떠나면서 경제적 붕괴로 어려움을 겪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파키스탄, 인도,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여러 나라의 일부를 없애버릴 수도 있는 엄청나게 위력적인 쓰나미가 2019년 강타할 것으로 예언했습니다.

과연 'Baba Vanga'의 2019년 예언은 적중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