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유튜브 랭킹바다Ranking Sea] 아이폰 사용자들이 올해 안에 애플 서비스센터에 꼭 가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애플은 2018년 1년 동안 한시적으로 시행하던 배터리 교체 할인 서비스를 12월 31일에 종료한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아이폰을 사용자 중 배터리 교체 계획이 있는 이용자는 올해 안에 애플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애플은 배터리 교체 비용을 대폭 낮추는 할인 서비스를 1년간 시행했는데요.

리튬이온배터리는 주로 AP칩셋 구동, 영상 작업 및 사진, 디스플레이, 앱 실행으로 인해 전력 소모가 발생하면서 점차 배터리 성능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아이폰 설정에 들어간 후 이용자가 직접 배터리 상태를 확인할 수 있고요.

가장 성능이 좋은 상태는 100%입니다. 70~60%로 떨어지면 배터리 성능 저하라는 표시가 뜬다고 합니다.

배터리 성능이 70~60%라면 애플 공식 서비스 센터에 방문해 배터리를 교체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12월 31일까지 진행하는 배터리 할인 교체 서비스의 대상 기종은 아이폰6 시리즈, 아이폰6S, 아이폰SE, 아이폰7, 아이폰8, 아이폰X까지 해당되고요.

할인 적용가는 34,000원입니다. 내년부터는 다시 59,000원으로 돌아가며, 아이폰X는 85,000원을 지불해야 교체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배터리는 스마트폰의 성능, 수명과 직결되기 때문에 아이폰 사용자들은 폰이 느려지면 제품보다 배터리를 교체하는 것이 경제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