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유튜브 랭킹스쿨 Ranking School] 대기환경지수를 바탕으로 서울에서 가장 먼지가 많은 동네 TOP 10을 알아보겠습니다.

10. 공항대로 - 대기환경지수 152

서울 시내에서 미세먼지가 많은 간선도로입니다. 인근 마곡지구 공사현장이 미세먼지 농도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되고 있는데요.

미세먼지 농도가 기준치를 넘으면 강서구에서 먼지 흡인차량 2대와 물청소 차량 8대를 투입한다고 합니다.

9. 도산대로 - 대기환경지수 152

강남구 신사동과 청담동 사이에 있는 도로입니다. 교통체증 등으로 인해 생긴 미세먼지 문제가 심각한 지역 중 하나죠.

강남구는 자치구 최초로 관내 도로변 44개소에 미세먼지 실외측정망을 구축한다고 합니다.

8. 동작대로 - 대기환경지수 152

왕복 8차선의 도로인 동작대로도 미세먼지 심각 지역입니다. 동작구는 구민의 건강 보호를 위해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토론회를 개최하였습니다.

7. 마포구 - 대기환경지수 154

쓰레기 매립장과 교통량이 많은 상습 정체구역입니다. 이와 함께 미세먼지 문제도 심각해지고 있는 지역인데요.

마포구는 전국 최초로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하여 미세먼지 저감 벤치를 설치하고 관련 대책에 돌입하였습니다.

6. 정릉로 - 대기환경지수 154

성북구 정릉동에 위치한 북악터널과 종암동 하월곡동에 위치한 종암사거리를 잇는 도로입니다. 내부순환로 아래에 위치해 있는데요.

성북구는 지난 10월 '서울특별시 성북구 미세먼지 없는 맑은 도시 만들기 조례'를 개정하고 구민들에게 알렸습니다.

5. 홍릉로 - 대기환경지수 154

많은 버스 노선과 청량리역에서 운행 중인 기차들로 인해 응축성 미세먼지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 지역입니다.

동대문구는 서울형 미세먼지 비상저감장치 즉시 발령, 대기배출업소, 공사장 등에 비상저감장치 발령 및 조치 상황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4. 관악구 - 대기환경지수 155

출퇴근 시간을 포함해 항상 정체되는 남부순환로 때문에 자동차로부터 나오는 매연 문제가 심각합니다.

지난 11월 6일에는 시간당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가 128ug/m3에 달해서 서울에서 가장 공기가 탁한 지역이었습니다.

3. 드와이트 외국인학교 - 대기환경지수 156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드와이트 외국인학교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등하교 차량 통행이 많은 곳입니다.

2. 한강대로 - 대기환경지수 157

용산구 한강대교 북단에서부터 서울역까지 잇는 한강대로는 한강 이남에서 도심지역의 주요 도로로 가는 직행도로죠.

항상 정체구간이며 상당수의 버스 노선, 일반 차량까지 수많은 자동차들이 이동하는 경로이다 보니 매연 등으로 인한 미세먼지가 심각합니다.

1. 은평구 - 대기환경지수 158

은평구는 서울에서 미세먼지가 가장 많은 지역입니다.

11월 30일에 '건강도시 은평 선포식'을 열고 선포식과 함께 맑은 공기를 위한 미세먼지 줄이기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