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카 트럼프와 멜라니아 트럼프, 이들은 모두가 알다시피 딸과 계모 관계입니다. 자매라고 해도 믿을텐데 말이죠.

트럼프의 여자들은 정치적 행보만큼이나 미모와 패션으로도 주목받는데요.

모델 출신의 멜라니아와 미모의 이방카, 늘 미모로 경쟁하는 모녀입니다. 11살 차이 나는 모녀죠.

사실 동안인 멜라니아 덕분에 11살까지 차이가 나 보이지도 않는 게 함정. 어떻게 봐도 모녀 같지는 않습니다.

70년생과 81년생인 모녀, 같이 있으면 날이 선 듯한 분위기인데요. 트럼프 대통령은 행복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