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유튜브 감성시간] 미용사는 여성의 뒷머리를 자르다 놀라 자빠지는데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미국에서 이것이 급속도로 퍼지고 있습니다. 한 연구에 따르면 미 46개 주에 걸쳐 이것이 퍼져가고 있다고 합니다.

그것은 바로 '이'입니다. 기존 약에 내성이 생긴 이로써 쉽게 없어지지 않는 '슈퍼 이'라고 합니다.

슈퍼 이가 생기면 머리가 가려우며 귀와 목까지 가려움증이 나타납니다.

옷에 이나 작은 알이 있으며 두피나 목 또는 어깨에 빨간 융기가 나타납니다. 심하면 피부에 상처를 주기도 합니다.

이는 하루에 6개의 알을 낳을 수 있으며 사람과의 접촉을 통해서 전염되기도 합니다.

기존에는 이를 제거하기 위해 약국에 가거나 특수 샴푸를 구입했지만 슈퍼이는 치료로도 잘 안 없어져 주의가 필요합니다.

침구류와 의복을 청결히 하고 브러쉬와 빗을 사용 후 5~10분간 온수에 담가 놓으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