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유튜브 게임넛 GAMENUT] 게임을 너무 사랑하는 게임 덕후 해외 연예인 TOP 5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TOP 5 빈 디젤

빈 디젤은 DXD 던전앤드래곤이라는 게임을 매우 좋아하기로 소문이 나있는 연예인입니다. 게임을 너무 좋아해서 해당 게임의 진행자로 활동 한 적도 있었고요.

2015년에 개봉한 라스트 위치 헌터에서 마녀 사냥꾼을 연기할 때는 자신의 DXD의 캐릭터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하네요.

TOP 4 메간 폭스

트랜스포머의 여배우이자 모델로 활동을 한 메간 폭스는 헤일로의 열혈한 게이머라고 알려져 있는데요.

한 인터뷰에서 '헤일로:리치'의 스토리모드를 전부 깬 뒤 헤일로를 즐기고 있다고 밝히면서 여러 게임 행사에 초청되어 플레이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줬습니다.

TOP 3 헨리 카빌

DC시네마틱 유비버스에서 슈퍼맨 역할을 하고 있는 헨리 카빌은 헤비 게이머로 알려져 있으며 게임을 한다고 슈퍼맨 역할의 캐스팅 전화를 못 받았다는 일화가 있습니다.

또 한 인터뷰에서는 위쳐 3 게임을 한다고 바쁘다며 넷플릭스에서 제작할 위쳐의 주인공역에 관심이 있다고 하여 주인공으로 캐스팅되었다고 합니다.

TOP 2 스눕 독

서부 힙합의 대가로 알려진 스눕독은 게임을 엄청 좋아하는 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콘스트장에서 드래싱 룸에 엑스박스가 없다고 공연을 거절한 적도 있죠.

엑스박스가 서버 문제로 플레이 되지 않자 마이크로소프트와 EA에게 욕을 하는 동영상을 올리기도 하였습니다.

TOP 1 테리 크루스

미식축구 선수이자 배우인 테리 크루스는 게임에 대한 사랑이 넘치기로 유명한데요.

오버워치의 둠피스트가 공개 되었을 당시 자신이 성우를 하고 싶다고 밝히며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본사에 직접 찾아갈 정도로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