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에 사는 마크 크롭, 그는 어린 시절 두 차례 교도소에 갔다온 전과자입니다.

어린 치기에 온몸에 문신도 참 많이 새겼는데요.

얼굴에도 거대한 문신을 새겨녛었습니다. 강해 보이려던 것일테죠.

감옥에 있는 동안 여자친구는 아이를 낳았고, 남자는 수감 생활을 마친 뒤 세상에 나와 생계를 책임져야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남자의 얼굴 문신이 앞길을 막은 거죠. 어디에도 취직이 되지 않았습니다.

남자는 멋보다는 가족을 택했고, 문신 제거 수술을 결심했다고 합니다. 한 가족을 책임질 가장이기 때문이죠.

혹시 멋을 위해 얼굴에 문신을 새길 계획이라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