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유튜브 맛불리TV] 자면서 살을 뺄 수 있는 새로운 다이어트 방법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 다이어트는 여러 학회와 논문에 이미 입증된 정보를 바탕으로 된 다이어트인데요. 체지방과 체중감량을 위한 최적의 조건을 만들어 줍니다.

지방 연소에 필요한 모든 호르몬들을 증가시키는데요.

바로 '생체리듬 시간제한 다이어트' 입니다. 우리가 살을 빼기 위해 지배해야 하는 첫 번째 관문은 식욕입니다.

야식과 폭식으로 망가진 생체리듬을 회복하면 식욕이 조절되면서 살을 쉽게 뺄 수 있는 원리입니다.

방법은 12~24시간 까지 공복을 유지하는 게 포인트인데요.

예를 들어 12시간을 공복시간으로 정하면, 12시간 동안 식단조절 없이 평소에 먹던 식단을 먹고, 나머지 12시간 동안 물을 제외하고 먹지 않는 거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평균 마지막 식사 시간으로부터 약 12~14시간 후부터 활동하는 연료로 지방을 쓰게 된다고 합니다.

처음 일주일은 12시단 단식으로 시작해 점차 16시간으로 늘려주는 게 중요한데요.

여기까지는 간헐적 단식과 같습니다. 간헐적 단식보다는 좀 더 구체적으로 내 생체리듬에 맞춰서 단식 시간을 정하는 겁니다.

자기 전 3시간 이상 전에 마지막 식사를 하고, 최소 12시간 이상 공복을 유지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내가 12시에 잘 경우 그러면 3시간 전인 저녁 9시 전까지 섭취를 마쳐야 하는 것이죠.

그리고 공복 12시간 후인 오전 9시 이후에 첫끼를 먹는 겁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잠이 매우 중요한데요.

우리가 잠을 자면 우리의 소화기관도 잠들면서 지방세포가 분비하는 식욕억제 호르몬인 랩틴호르몬이 급격히 늘어납니다.

그런데 자기 전에 뭘 먹으면 소화기관이 잠들지 못하니 랩틴호르몬이 제대로 분비가 안 되어 허기진다는 것이죠.

게다가 대사과정을 거칠 시간이 부족해 영양분이 지방으로 여과없이 흡수되어 버립니다. 그래서 자기 전 최소 3시간 이전에는 아무것도 먹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