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리아는 결혼을 앞둔 러시아의 예비신부인데요.

예비신랑과 함께 웨딩사진을 찍으러 갔다가 포토그래퍼에게 의외의 제안을 받게 됩니다.

큰 키에 날씬하지만 볼륨감 있는 몸매, 매혹적인 이목구비로 남녀노소 누구든 한번쯤 돌아보게 만들 외모의 신부, 홀로 웨딩사진을 찍어 이 포토 스튜디오의 광고로 사용을 하려 한 건데요.

신부가 예쁜 덕분에, 이들의 웨딩 사진은 공짜라고 합니다.

예쁜 덕에 스드메 아낀 율리아, 예쁘기만 한 게 아니라, 포즈와 표정도 모델 뺨치게 수준급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