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는 확실한 캐릭터가 있어야 대중의 머리에 각인이 되는 법이죠. 이 배우는 조금 독특한 방법으로 존재감을 뽐내고 있습니다.

미국 배우인 톰 렌크는 셀럽 따라잡기에 푹 빠졌습니다. 1976년생의 어리지 않은 나이이지만 변신에 주저함이 없습니다. 집에서 구할 수 있는 옷들로 여배우 따라하기가 그의 특기죠.

팝스타 셀린 디온의 어마어마한 흰색 슈트와 모자도 거뜬히 만들어내고,

비욘세의 무대의상은 연필과 집에 있는 씨디를 이용해 재현했습니다.

이 집 반려견이라는 이유로 개도 변신을 '당'하고 맙니다.

레이디 가가 커스튬이 빠지면 안 되겠죠. 삐뚤어진 입매는 덤.

하이디 클룸의 의상을 만들기 위해 은박지도 아낌없이 썼습니다.

아리아나 그란데의 레이스는 가발로, 정말 기발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