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 돈이 큰 부분을 차지하는 건 사실이죠. 이들의 사랑도, 돈 때문일까요?

전현무처럼 가슴에 털이 무성한 이 남자의 나이는 23세. 말레이시아에 사는 젊은이인데요.

그의 아내 나이는 46세, 딱 두 배입니다. 말레이시아에서 손에 꼽히는 부호 하쓰미자 커플입니다. 남자는 하쓰미자의 세 번째 남편이죠.

자수성가로 돈을 번 하쓰미자는 자신의 SNS를 통해 스웩을 뽐내는 걸 즐기는데요. 돈과 외제차뿐 아니라, 젊은 남편도 그녀에게는 스웩의 일부죠.

23살 연상의 여자와 결혼을 한다는 아들을 부모님은 적극 지지했다고 합니다. 하쓰미자의 딸도 자신과 나이 차이가 많이 나지 않는 새아빠를 매우 환영했다는 후문인데요.

"좋아하는 이와 함께 산다는 건 정말 행복한 일이에요. 나이 차이는 문제가 되지 않죠. 제가 어리기는 하지만 마음만은 성숙해요. 내가 그녀의 마지막 남편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