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유튜브 올리버쌤] 영어회화를 열심히 공부하고 드디어 원어민을 만났을 때! 이런 경험해보신 적 있나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민호입니다."

"반가워요 민호 씨! 존입니다."

( 아... 이제 무슨 말 하지? )

아.. "오늘 기분 어떠세요?"

"좋아요. 물어봐 주셔서 감사해요! 민호 씨는요?"

"저도 좋아요. 하하하..."

(이제 무슨 말 하지??? 분위기가 진짜 어색하다.. 집에 가고 싶어...)

새로운 사람이랑 인사할 때 "How are you?", "Nice to meet you" 이런 표현들을 교과서에서 잘 배우셨죠?

하지만 그다음에 어떻게 말할지는 안 배웠는데요. 그러다 보니 인사하고 나서 뭐라고 할지 모르겠고, 어색한 정적을 경험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좋은 인상을 남기고 빨리 친해지려면 부드럽게 대화를 이어가는 것이 좋은데요. 어색한 순간을 경험하지 않기 위한 유용한 팁과 표현을 소개합니다.

친구 소개로 만났을 때 이렇게 말할 수 있어요.

"너에 대해 좋은 얘기 많이 들었어."

"파티 어떻게 알고 왔어?"

(파티나 이벤트 등으로 만났을 때)

"모자 멋지다!" (솔직히 뭐든지 칭찬하면 분위기가 좋아집니다.^^)

(상대방이 고맙다고 하겠죠.)

"어디서 샀어?" (물건이 복수면 'get them'이라고 해야겠죠?)

☞ 아마 이 정도 표현을 응용해서 쓰면 인사하고 어색할 일은 없을 거예요.

원어민이 어떤 분위기에서 어떻게 쓰는지 평소 관심 갖고 들으며 내 것으로 만들어 놓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