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유튜브  소린tv] 수험생들은 늘 잠에 시달리곤 하는데요. 잠에 관해 '이것만큼은 꼭 지켰으면 좋겠다' 싶은 4가지를 소개합니다.

1. 기상시간, 취침시간 일정하게 유지하기

가장 강조하고 싶은 것인데요. 일정한 시간에 일어나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그래야 신체리듬도 훨씬 안정적으로 되고, 공부할 때에도 특별히 피곤하거나 찌뿌둥하거나 집중력이 떨어지는 일 없이 공부를 지속할 수 있습니다.

2. 잠자는 시간을 90분 배수로 맞추기

인간이 자연적으로 잠을 자는 딱 최소 길이의 사이클이 90분이라고 합니다. 이것의 배수로 수면 시간을 정하게 되면 훨씬 상쾌하게 일어날 수 있죠.

예를 들어서 6시간을 딱 맞춰 자기 시작하면 그전보다 컨디션이 좋아진 걸 느낄 수 있다고 하네요. 추천하는 시간은 4시간 반, 6시간, 7시간 반 이렇게 셋 중에 하나입니다.

3. 낮잠은 1시간 이하로 줄이기

밥 먹고 졸릴  10분 20분 정도 자는 건 정말 좋지만, 1시간 이상이 되면 그때부터 밤에 자는 수면에 악영향을 미치게 되고 공부하고 활동하는 데에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4. 여가시간을 줄이자

주어진 시간 안에 공부를 많이 한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객관적으로 돌이켜보면 여가 시간도 많습니다.

스마트폰 하는 시간, 게임, 친구랑 수다떨기 등...이런 시간을 합치면 생각보다 굉장히 노는 시간이 많아지죠.

'공부시간이 부족하다'고 느껴져 수면 시간을 줄이려 하는 것보다 여가 시간부터 줄이는 게 합리적인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