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매체 La verdad 보도에 따르면, 맥주 한두 잔은 스트레스를 없애는데 큰 기여를 할 수 있으며 젊음을 유지하는데 꼭 필요한 치료법이라고 합니다.

미국인간유전학회에서는 하루에 한두 잔 정도의 알코올이 들어간 음료 섭취는 건강에 유익하다고 밝혔는데요, 연구원들은 실험 대상자들의 DNA 샘플을 통해 분석했습니다.

검사 결과, 매일 2잔 정도의 맥주를 마신 사람들은 건강이 좋아졌고 생물학적 나이가 더 젊어졌다고 하네요.

연구진들은 이 현상이 맥주나 와인처럼 낮은 도수의 술에만 해당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취할 정도의 섭취는 전혀 도움되지 않고 하루에 맥주, 와인 한 잔정도는 건강과 생물학적으로 젊어지는데 도움이 된다네요.

한편 캘리포니아 대학교 연구팀은 맥주를 마시는 사람들이 장수할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는데요.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와인이나 맥주를 두 잔정도 마신 사람들은 조기 사망 가능성이 18%나 줄었다고 합니다.

탱탱한 피부, 아름다움의 적이라고 불리는 맥주지만, 스트레스를 다 없애줄 뿐 아니라 젊음을 가져다주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