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들이 생방송을 하다 보면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 갑작스럽게 생기는 경우가 많은데요.

유튜브 채널 'FUNNY News'에서 생방송 도중 남성에게 대시받은 여성 BJ들을 소개했습니다.

1. 외질혜

외질혜는 길거리를 거닐면서 시청자들과 소통하는 방송을 하고 있었습니다.

회색 티에 헐렁한 바지 차림으로 길을 걷고 있는데 한 남성이 외질혜에게 "너무 예쁘세요. 남자친구 있나요?"라며 말을 걸었고, 이에 외질혜는 "감사하다. 결혼해서 아이까지 있다"고 말했습니다.

남성은 진짜냐며 말을 이어갔지만 외질혜는 "가주실래요?"라고 단호하게 말하는 모습이 방송에 나갔습니다.

2. 베리

베리는 해운대에서 남편과 놀던 중 남편이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에 한 남성이 다가와 즉석만남을 제안했습니다.

이 남성은 음료수를 베리에게 건네면서 "너무 예뻐서 그러는데 남자친구가 있느냐" 물었고, 이에 베리는 "남자친구는 없지만, 남편은 있다"고 말했습니다.

돌아오던 남편은 즉석만남 제안인 것을 눈치채고, 베리와 그냥 비즈니스 관계라며 남성에게 농담을 던졌고, 남성은 "방송이 끝나면 번호를 달라. 기다리겠다"고 말하고는 다른 곳으로 갔습니다.

3. 윤마

윤마는 중국으로 놀러 가 시청자들에게 중국 음식을 소개하는 먹방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때 옆자리에서 윤마를 쳐다보던 중국 남성이 윤마에게 다가와 한국 사람이냐며 관심을 보였습니다.

이에 윤마는 가볍게 인사하면서 한국 인터넷 방송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외에도 윤마는 중국 여행 중 중국 남성들에게 자주 대시를 받았다고 합니다.

4. 박민정

박민정은 동네에서 혼밥과 혼자 놀기를 보여주기 위해 밤에 길거리로 나가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방송 중 박민정은 혼밥을 하고, 2차로 동전 노래방으로 들어가 노래를 불렀습니다.

박민정이 한창 노래를 부르고 있는데, 느닷없이 한 남성이 들어와 즉석만남을 제안했습니다.

이에 박민정이 방송 중이라고 말했는데요. 그런데도 남성은 2분가량 더 있다가 방에서 나갔습니다.

(출처:유튜브=FUNNY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