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의 귀재라고 불리는 워런버핏은 미국을 대표하는 사업가이자 투자가인데요.

그가 캘리포니아 라구나 비치에 있는 별장을 1100만 달러 (약 119억 원)에 매물로 내놨습니다.

매각이 성사되면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지만, 아직 관심 있는 구매자는 나타나지 않고 있다네요. 버핏은 1971년부터 이 별장을 소유하고 있으며, 구입 시 가격은 15만 달러 (약 1억 6천만 원)였습니다.

가족을 위해 해변 별장으로 구입했지만, 전처 수잔이 2004년에 죽고 나서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별장은 325제곱 미터에 6개의 침실이 있습니다.

백만장자의 별장, 한번 살펴볼까요?

별장은 에메랄드 베이라는 담으로 둘러싸인 해변 앞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멋진 해변과 높은 절벽이 있죠. 전망도 아주 훌륭한데요. 1936년에 지어진 별장을 버핏이 리모델링했습니다.

침실은 모두 6개이며, 그중 5개의 방에 욕실이 붙어 있죠. 가족 분위기가 풍기는 침실 레이아웃입니다.

또 다른 침실, 이 방은 안뜰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조용하고 심플한 분위기네요.

주방은 단순하지만 필요한 것은 모두 갖춰져 있답니다.

거실에는 벽난로가 있고, 큰 창문으로 경치를 즐길 수 있겠네요.

버핏이 오마하에 있는 집을 떠나 여기에서 보내고 싶었던 이유를 잘 알 것 같습니다.

(출처 : 유튜브=라이프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