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호킹은 인공지능이 200년 이내에 인류의 종말을 일으킬 수 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유튜버 '왓더펀'이 요즘 핫한 인공지능 스피커들을 리뷰했네요. 함께 보실까요?

첫 번째 인공 지능 스피커는 SK NUGU MINI입니다.

크기가 작아서 휴대성이 좋고, 무게는 219그램이라네요. 호출어는 '아리' 라고 하는데, 간단한 질문에도 꼼꼼하게 전문성 있는 답변을 한다고 합니다.

두 번째는 네이버에서 개발한 클로바인데요. 호출어는 '클로바, 샐리야, 제시카, 짱구야, 피노키오 등 다양하게 있습니다.

'디그다' 디자인을 가지고 있으며, 파파고가 연동돼 있어 외국어 기능이 있죠.

마지막으로 카카오에서 개발한 '카카오 미니'.

호출어는 '헤이 카카오, 카카오야, 카카오' 등 이며, 카카오에서 개발한 만큼 음성 명령어로 직접 '카카오톡'을 보낼 수 있답니다.

이 세 개의 인공 지능 스피커를 함께 두고, 각각의 스피커에 같은 질문을 했는데요. 신기하게도 같은 질문이지만 각각 다른 대답을 했습니다.

인공지능 스피커를 리뷰해 본 결과, 3개의 기능은 거의 비슷하다고 하네요.

혹시 구매를 고민하고 있다면, 아래 영상을 참고하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출처:유튜브=왓 더 펀 What The F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