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치료를 위해 운동을 시작한 김종국은 10년이 넘도록 강도 높은 헬스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종국의 운동 철학에 대해서 함께 알아보도록 할까요?

1. 운동할 때 힘이 든 것은 몸이 아니라 마음이다.

김종국은 헬스장에서 운동 중 워너원의 황민현과 하성운을 만났습니다.

이들은 김종국의 코치 아래 하체 운동에 도전했는데요. 고통에 울부짖는 멤버들을 향해 김종국은 단호하게 "힘든 건 네 몸이 아니라 네 마음이야"라고 말했습니다.

2. 운동의 고통은 통증 일 뿐 힘든 게 아니다.

김종국은 등 근육 운동에 돌입한 황민현을 보며 조언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엄청난 무게에 힘들어하는 황민현을 향해 "이건 힘든 게 아니고 통증이야"라는 명언을 남겼습니다.

3. 운동은 끝나고 먹는 것까지가 운동이다.

100kg이 넘는 운동 기구를 들어 올리고 운동을 마친 김종국은 닭가슴살, 과일, 야채 등 엄청난 영양식을 믹서기 채로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운동은 끝나고 먹는 것까지가 운동입니다." 영양보충에 대해서 확고한 신념을 드러냈습니다.

4. 건강한 운동은 영양을 채우는 것

그는 또 운동을 한 뒤 제대로 영양분을 몸속에 채우지 않으면 노동이라고 말했습니다.

5. 헬스클럽은 클럽보다 더 즐거운 곳이다.

늦은 시간 화려한 조명으로 빛나는 클럽 대신 땀 냄새가 진동하는 헬스클럽을 오라는 김종국입니다.

웃음이 새어 나왔지만 후배들에게 유흥보다 자기 관리가 우선이라는 뼈있는 조언을 남긴 겁니다.

<출처:유투브=랭커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