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를 한 번도 사귀어본 적 없는 여자들만의 특징이 있습니다. 과연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함께 보시죠.

1. 좋아하는 감정 표현을 하나도 하지 않고 티 안 내면서, 혼자 표현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2. 남자가 조금만 친하게 굴면, 자기를 좋아하는 줄 알고 혼자 설렌다네요.

3. 상대가 다른 여자랑 친하게 지내면 그 여자를 좋아하는 줄 알고 상심하고 포기합니다.

4. 마음에 드는 사람이 나타나도, 고백해볼 생각은 아예 하지 않은 채 계속 혼자 짝사랑만 하죠.

5. 언젠가 누군가가 고백할 거라 믿습니다.

여자는 먼저 고백할 수 없다는 편견도 갖고 있고, 로맨틱 드라마를 많이 본 이유도 있죠.

6. 대체로 자신감도 없어서 자기가 좋아하는 그 사람이 아니면, 세상에 남자 하나 없을 것처럼 생각한다네요.

7. 남자친구나 애인이 없는 것을 당연히 여기는 시간이 점점 길어지며 자포자기 합니다.

8. 남자를 만나려 하기도 전에 "난 아직 준비가 안 돼있어"라고 생각한다네요.

그런 생각을 하는 것 자체가 준비가 안된 것인데 말이죠.

9. 정작 다가오는 남자가 있거나 고백을 받아도 꺼려 합니다.

왠지 아직은 아닐 거 같고, 여러 가지 생각이 많이 든다네요.

10. '여자니까..'라는 생각에 자신이 고백할 생각은 아예 안하고 계속 기다리기만 하죠.

11. 주변에는 모솔 반 커플 반입니다. 나를 비롯한 몇 명만 솔로이며 점점 솔로 탈출을 한다네요.

12. 자신이 예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겸손이 지나쳐서 자존감이 너무 떨어진 경우에는 연애도 어렵다는 사실!

13. 물어보는 사람이 많아 연애 상담은 엄청 많이 해줍니다. 대답은 성실하게 다해주나 본인에게는 큰 도움이 안 될 것 같죠?

<출처:유투브=오늘의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