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레 모메디(Laleh Mohmedi)'는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그녀는 항상 아이들을 위해 사랑이 넘치는 식사를 준비하죠.

2015년 5월, 라레는 아들 제이콥을 위해 팬케이크를 '사자'로 변신 시켰습니다.

제이콥은 이것을 매우 좋아했고, 그녀의 귀여운 식탁은 이때부터 시작됐다네요.

그녀의 접시는 제이콥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캐릭터들로 변신하기도 하고 귀여운 동물, 유명인사가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언제나 그의 이니셜 'J'가 빠지지 않는다네요.

라레는 자신의 음식을 블로그 'JACOB'S FOOD DIARIES'에 음식을 사진으로 기록하기 시작했고, 곧 전 세계의 주목을 받게 됩니다.

많은 미디어 채널에서 그녀의 음식을 보도했고, 유명 요리사들과 콜라보를 진행하기도 했죠.

그녀는 단순히 재밌고 예쁘게만 만드는 것이 아닌, 항상 '건강'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아이들을 위한 음식을 만든다고 하네요.

현재 인스타그램에도 함께 포스팅하고 있으며, 무려 '10만' 팔로워를 자랑합니다.

맛은 물론, 영양에 예쁜 모양까지 정말 완벽한 한 끼 식사가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그녀의 블로그에는 자세한 '레시피'도 함께 나와 있으니 특별한 한 끼를 위해 도전해보는 것도 좋겠죠?

음식에서 그녀가 제이콥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느껴지지 않나요? 이런 식사라면 편식은 있을 수도 없겠네요.^^

(출처:인스타그램 @jacobs_food_diar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