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이 장을 보고 있는 동안, 남편 로이스는 엄청난 말썽을 부리고 다녔는데요. 다른 마트에서도 입장금지를 당할까 걱정이랍니다.

미국 오클라호마에 위치한 대형마트인 '월마트'에서는 한 남성을 입장금지를 시켜 화제가 됐습니다.

'로이스 그린'의 부인은 고객 관리 부서의 '월리 브라운'으로부터 한 통의 편지를 받습니다.

편지에는 6개월이 넘는 기간 동안, 남편 '로이스'가 엄청난 말썽을 부렸고 더 이상은 그를 마트에 들일 수 없다는 내용이었는데요.

남편에 대한 불만신고는 총 15가지 였습니다.

기록에 따르면, 그린 부부는 열흘에 한 번씩 마트를 방문했는데요.

부인이 장을 보고 있는 동안, 남편 로이스는 엄청난 말썽을 부리고 다녔습니다.

단순히 물건을 뒤지고, 순서를 바꿔놓는 것이 아니었죠.

그는 혼자 이런일을 다 저지를 수 있을까 의심이 될 정도로 많은 일들을 하고 다녔는데요.

함께 쇼핑을 하던 사람들은 정말 많은 불편을 겪었겠네요.

하지만, 뭔가 유쾌해 보이는 건 기분탓일까요?

혹시, 다른 마트에서도 입장금지를 당할까 걱정이네요.

(출처:teamjimmyjo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