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항주에 한 3살 남자아이가 집에서 놀고 있다가 날벼락을 맞았다는데요.

갑자기 가지고 놀던 장난감이 펑하고 터져서 아이가 눈과 이마를 다쳤습니다.

아이를 상처 입힌 장난감은 바로 '수소풍선'이라고 합니다.

정말 길거리에서 흔이 볼 수 있으며 많은 아이들이 갖고 싶어하는 이 수소 풍선은 정말 위험합니다.

저녁에 3살 아이와 가족들은 외출했다가 길거리에서 파는 수소 풍선을 본 아이가 졸라서 어쩔 수 없이 구입을 했는데요.

집에 돌아오자마자 아이는 풍선을 갖고 놀았답니다.

그런데 갑자기 '펑' 하는 소리과 함께 풍선이 터지는 순간 전등이 깨져서 유리 조각이 아이를 덮친 것인데요.

놀란 부모님은 아이를 바로 병원으로 데려가서 치료를 받았는데 아이는 100바늘을 꿔맸다고 합니다.

다행히 유리 조각이 눈에 직접적인 피해를 주지는 않아서 시력엔 큰 이상이 없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