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후난성 창사시에서 한 매장 주인이 가게 앞에 애완견 '알파카'를 세워놓자 많은 사람들이 몰렸들었다는데요.

알고 보니 이 알파카는 1년 전 자신의 6살 딸에게 선물로 준 것이라고 합니다.

1년 전 딸에게 장난감으로 670만원 짜리 선물을 사줬는데요. 자기 집이 900평이라서 이 '알파카'를 키우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자신의 딸은 아직도 이 알파카를 엄청 좋아하고 자주 함께 놀고 있다고 합니다.

최근에 이 알파카를 자기 매장에 데려다 놓자 주변 사람의 관심을 끌게 됐다는데요.

자신도 모르게 매장 홍보가 됐다고 매우 좋아했답니다.

지금도 많은 손님들이 '알파카'랑 기념사진을 찍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네요.

(출처 : 유투브= Rani JI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