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지구상에서 가장 잘 사는 나라에는 관심이 있지만 가장 못사는 나라에게는 큰 관심이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1인당 GDP가 가장 낮은 국가들을 정리해 봤답니다.

5위 에리트레아

1년간 약 90만원 정도밖에 벌지 못한다는데요. 4인 가족이라면 1년에 400만원도 채 벌지 못하는 국가라네요. 홍해 옆에 위치한 국가랍니다.

4위 라이베리아

서아프리카에 위치한 라이베리아는 1년에 80만원도 채 벌지 못한답니다. 내전으로 과거 25,000명 정도가 사망한 아픈 기억이 있는 나라이기도 하다네요.

3위 부룬디

독일의 식민지였던 부룬디는 옛날부터 지금까지 못사는 나라 중 하나였답니다.

우리가 아프리카 라고 하면 흔히 생각하는 그런 이미지의 국가랍니다.

2위 짐바브웨

자연환경이 아름답다고 소문이 나면서 유명해진 짐바브웨입니다.

때문에 한국인들도 이색적인 여행을 즐기고 싶을 때 짐바브웨를 자주 찾곤 한답니다.

1위 콩고 민주공화국

콩고 민주공화국은 땅이 넓다보니 그만큼 자원에 대한 경쟁이 심각해 내전이 자주 일어나는 국가랍니다.

(출처 : 유튜브=  지식 스토리 : Knowledge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