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매체 인포배에서 소개한 이 여성은 온몸이 타투로 가득 덮여있습니다. 함께 만나보실까요?

SNS에서 화제가 된 마르셀로 티넬리는 사실 아르헨티나 유명 MC의 딸이라고 합니다. 그녀는 최근 TV프로그램쇼에 나와 노래 솜씨도 선보였는데요.

티넬리는 온몸에 새긴 문신으로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고, 지금도 꾸준히 새 타투를 새기고 있답니다.

얼마 전 그녀는 "이 사회에 속하기 위해 매우 노력했다. 사회는 오직 날씬한 사람들만 좋아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게 더 중요하다"며 글을 올렸습니다.

티넬리가 이렇게 수많은 문신을 하는 데는 다양한 추측이 있지만, 가장 유력한 것은 그녀의 타투에 영감을 준 영국 모델 레베카가 직접 티넬리의 문신을 비판하고 자극했기 때문이라는데요.

네티즌들 또한 도가 지나치다는 이유로 그녀를 향한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