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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하기 보다 TV, 컴퓨터 등을 장시간 하며 집에만 머물러있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외신 매체 Tiempo 보도에 따르면, 이렇게 오랫동안 누워있고 신체활동이 없는 사람들은 연령에 상관없이 심장병을 앓을 확률이 매우 높다고 합니다.

집 혹은 병원같은 한정적인 장소에서 움직이지 않는 삶을 사는 사람은 근육 질량이 현저히 감소하고, 신진대사는 물론 건강에 악영향을 받기 쉬운데요.

이탈리아 과학자들은 노인 16명과 젊은이 7명에게 2주간 병원 침실에서만 지낼 것을 요청했습니다.

연구팀에 따르면 이렇게 움직임이 없는 상태가 지속되면, 심장병 뿐만 아니라 관절과 근육에 만성통증을 유발하는 섬유 근육통, 하루 6시간 이상 앉아있을 때 심장 건강에 영향을 주는 관상 동맥질환, 우울증, 비만, 당뇨병, 대사질환 등에 노출될 수 있답니다.

노인에게 특히 부정적인 결과를 미치지만 젊은층도 예외가 아니었다고 하네요.

연구팀 관계자는 "기술이 발전할수록 사람은 덜 움직이는 경향이 있다. 건강을 위해서 집 앞이라도 잠시 걷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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