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게시글은 제휴사인 ‘Lass’의 컨텐츠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

저런 요트 타면 성공한 것이 틀림없겠죠? 입이 쩍 벌어지는 슈퍼 리치들의 고급 요트를 소개합니다.

6위. A(요트이름이 알파벳 A입니다)

3억 7천만 달러 약4200억원 짜리 A의 소유주는 러시아의 억만장자 안드레이 멜리첸코입니다.

참고로 멜리첸코는 은행 및 에너지 사업으로 천문학적인 돈을 번 러시아의 부호 중에 한명으로 세계적인 디자이너 필립스탁과 독일의 블롬 보스가 함께 만든 메가요트 입니다.

2008년 제작이며 총 길이 119m이며 최대 23노트의 속도로 운항이 가능합니다. 일출과 일몰이 모두 감상 가능하며 회전 침대로 유명합니다.

5위. 두바이

두바이는 UAE의 무하마드 빈 라시드 알 막툼이 소유한 요트로 무려 4억 달러 약 4천5백억원에 달하는 요트입니다.

원래 두바이는 브루나이의 왕자 제프리 볼키아가 건조를 시작하였으나 국비를 횡령하다 발각되어 이를 무하마드가 다시 매입한 것입니다.

프랑스 디자이너가 인테리어를 맡아서 했으며 천장에 창이 있어 충분한 채광과 스위트룸마다 발코니가 있습니다.

4위. 토파즈

맨체스터 시티의 구단주로 유명한 중동의 석유재벌 만수르가 소유한 토파즈로 5600억원입니다.

총 길이 147m에 최고 속력은 약25노트이고 셈트 필스틱 디젤엔진을 탑재하였는데 최고 출력은 7990마력이라 합니다.

토파즈는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대여했던 요트로도 유명한데 요트를 대여해 요트에서 월드컵을 봤다고 합니다.

3위. 아잠

바로 전에 소개한 토파즈의 주인 만수르의 형인 세이크 할리파 빈 자이드 알 나하얀이 소유하고 있습니다.

2013년 뤼르센에서 제작하였으며 전장이 180m로 가장 비싼 요트는 아니지만 세계에서 가장 큰 요트입니다.

또한 제트 엔진을 장착한 바다에서 제일 빠른 초대형 요트로 30노트로 운항할 수 있다고합니다.

2위. 이클립스

무려 10억 달러로 이 요트의 소유주는 바로 첼시의 구단주인 로만 아브라모비치 입니다.

아잠이 나오기 전 까지는 162.5m로 세계에서 제일 큰 요트였으며 2010년 블롬 보스에서 제작했습니다.

2개의 헬리 패드와 댄스홀, 영화관, 헤어샵, 레스토랑 있으며 파파라치를 막기 위한 레이저 디펜스 시스템도 갖추고 있습니다.

심지어 미사일 방어 시스템과 잠수함도 있으며 침실 주위의 창문은 전체 방탄유리로 제작되어 있습니다.

하루에 1억 2천만원의 비용이 들며 1년 유지비만 1천억원 가량이 든다고 합니다.

1. 히스토리 서프림

가장 비싼 요트 바로 히스토리 서프림입니다. 이 요트의 가격은 무려 약 5조 1000억원으로 추산됩니다.

이 요트의 말도 안되는 가격의 원인은 크기가 아닌 인테리어 비용 때문입니다. 요트 전체를 10만kg의 금과 백금으로 둘렀다는데요.

희귀한 운석과 실제 티라노의 뼈 다이아몬드로 인테리어를 했다고 합니다.

정확히 밝혀지진 않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말레이시아의 갑부 로버트 쿠옥이 주인이라고 추측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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