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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도 배달이 가능하다고요?

★ 이승만 (한식)

물김치, 콩나물, 두부, 콩자반 등을 즐겨 먹었지만 오스트라 출신의 영부인 프란체스카 여사의 영향을 받아 와인, 칵테일, 햄버거, 샌드위치, 카나페 등도 가리지 않았다고 합니다.

★ 박정희 (비름나물 비빕밤)

가난했던 어린 시절 어머니가 비름나물에 보리밥을 섞어서 만들어줬던 버름나물 비빕밥이 생각나 청와대에서도 자주 만들어 먹었다고 합니다.

또한 전 청와대 요리사 손성일 씨에 따르면 박정희 전 대통령은 된장으로 간을 한 나물 된장국, 생선구이, 김, 김치국 등 소박한 한식 상차림을 즐겨 먹었다고 합니다.

★ 전두환 (육식 및 자극적인 음식)

청와대에서도 갈비구이, 갈비찜, 소고기 편육, 양지머리 등을 즐겼다고 합니다.

아울러 고향인 경남 합천을 방문해 대구 8번 식당에서 돼지수육 300인분을 사가면서 이 곳은 전두환 맛집이라는 유명세를 타게 됐다고 합니다.

★ 김영삼 전 대통령 (칼국수)

성북동 국시집의 칼국수를 좋아해 한달에 한번씩은 꼭 찾았다고 합니다.

또한 설렁탕도 매우 좋아하며 가택연금 시절부터 이어진 단골 설렁탕집을 매주 혹은 격주로 일주일 마다 찾아가서 먹었다고 합니다.

★ 김대중 전 대통령 (홍어)

밤에 야식으로 라면도 먹고 아침식사 후에도 떡이나 고구마 등 간식을 즐겼다고 합니다.

특히 서울 을지로에 있는 양미옥은 김대중 전 대통령이 퇴임 후인 2005년부터 자주 찾던 단골 맛집인데요.

결혼 43주년 기념 축하연을 이 곳에서 할 정도로 사랑이 각별했다고 합니다.

★ 노무현 전 대통령 (삼계탕)

대통령이 되기 전부터 경복궁역 근처에 있는 토속촌 삼계탕의 단골이었다고 합니다.

노 전 대통령은 가리는 음식은 없지만 과식은 삼가했으며 뜨거운 탕을 좋아했다고 합니다.

토속촌의 삼계탕은 인삼과 찹쌀, 호박씨, 검정깨, 잣, 약대추, 은행, 해바라기씨들이 들어가 재료도 무척 다양했는데요.

청와대에서도 자주 배달시켜서 먹을 정도로 좋아했다고 합니다.

★ 이명박 (냉면)

미식을 즐기는 대식가로도 유명했다고 합니다.

서울에 있는 우래옥이나 남포면옥 등 서울시장 시절부터 다녀간 다양한 냉면 맛집들이 있습니다.

★ 문재인 대통령 (회와 해산물)

문제인 대통령은 선거운동 당시 제작한 100문 100답에서 좋아하는 음식 등 잘 알려지지 않은 자신의 일상생활을 공개한 바가 있습니다.

고향이 경남 거제인 문 대통령은 가장 좋아하는 음식에 대한 질문에 회와 해산물을 꼽았답니다.

외국 음식 보다는 한식을 좋아하고 양념보다는 후라이드 치킨을 더 선호하며 특히 해초 전문점을 자주 찾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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