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를 세탁기에 돌려 학대한다는 이야기 들어본 적 있나요?

많은 사람들이 말도 안되는 일이라며 이런 학대는 없어야 한다고 분노하는데요.

충격적인 사실은 강아지 세탁기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프랑스는 강아지를 많이 키우고 있기 때문에 길거리를 다니다 보면 강아지들의 배설물 등 오염이 심각하다고 합니다.

강아지가 너무 많아서 이를 부르는 파리이펙트라는 단어가 있을 정도라고 합니다.

강아지를 키우는 분들은 알다시피 목욕 시키는 일이 절대 쉬운 일이 아닌데요.

그래서 프랑스의 한 발명가가 강아지 세탁기를 만들었습니다. 프랑스 내에서는 인기 제품으로 부상하며 올해에는 영국에도 수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 강아지 세탁기는 흔히 말하는 빨래방 처럼 운영됩니다.

사진을 보면 애처로운 강아지들이 세탁기에 들어가서 문을 긁고 있는 듯한 모습으로 찍혀있습니다.

사람들은 편하다고 해도 강아지는 과연 세탁기에 갇혀 목욕하는 시간을 즐길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