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게시글은 제휴사인 ‘Lass’의 컨텐츠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

매주 불금, 불토가 되면 친구들과 클럽을 찾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클럽을 가는 것은 묘한 중독성이 있어서, 안간 사람은 있어도 1번만 가본 사람은 없다고 할 정도죠.

그야말로 흥과 열기가 넘치는 현장 속에서 저마다 짝을 찾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클럽에 입장하는 것은 사실 미성년자만 아니면 나이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데요.

가고 또 가도 항상 새롭고 재밌는 클럽, 하지만 만 '37세'가 되면 끊어야 한답니다.

영국 일간지 더 스타는 '37세'가 클러빙을 즐기는 마지노선이라는 통계 결과를 보도했는데요.

응답자들 중 60%가 클럽에 가기 '조금은 늙은' 나이로 37세를 지목했다고 합니다

통계 결과로 보면 37세는 아예 클럽을 끊는 나이, 31세는 자제하는 나이로 규정됐는데요.

클럽을 방문하는 분들의 나잇대가 보통 20대임을 감안하면, 이 통계가 아예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이 통계는 외국 기준 37세이니, 우리나라 나이로는 약 39세까지는 그래도 '클럽가기 괜찮은 나이'인 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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