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사람들은 김정은을 좋아하지 않는다?

1. 중국에서 한국으로 가는 비행기를 탔는데, 여자 승무원이 공손하게 인사를 했다.

북한에서는 권력서열에 따라 인간대접이 결정되므로, 진정으로 하는 인사는 없다고 하네요.

2. 서울지하철에 "장애자용 시설"이 많은 것을 보고 놀랐다.

북한에서 선전하는 대로 국민의 반이 장애자인 줄 알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소수 장애자들을 위한 배려인 것을 알고 민주주의가 어떤 의미를 갖는지 짐작이 됐다고 하네요.

3. 푸른숲을 보고 놀랐다.

북한에서 민둥산만 보다가 울창한 숲을 보니 정서적으로 안정이 되었다고 합니다.

4. 백화점에서 무료로 떡이나 과자를 주는 것을 보고 놀랐다.

만약 북한사람들이 이런 광경을 보면 달려 들어 다 먹어 치웠을 것이랍니다.

5. 교회에 가니 어린이들에게 우유, 쥬스, 달걀 등을 공짜로 나눠주는 것을 보고 놀랐답니다.

6. 사람들이 저녁 식사 후 2, 3차를 가는 것을 보고 놀랐답니다.

7. 식당에서 반찬을 추가로 주는데 이게 공짜인 것을 보고 놀랐다네요.

8. 자동차를 집 바깥에 세워놓는 것을 보고 놀랐다는데요.

북한에서 그렇게 해 놓으면 타이어를 빼가든지, 유리창을 부수고 오디오 시설을 가져간다네요.

9. 김정일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북한보다 더 많은 데 놀랐답니다.

10. 중국주재 한국 대사관에 가서 태극기를 처음 보았을 때 놀랐다는데요.

태극기가 처음인데도 "아, 이게 민족의 깃발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네요.

(출처 : 유튜브=DORI TO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