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을 방문한 해외인사에 의해 밝혀진 일이라고 하는데요.

'씨앗심기 작전'이라는 이 비밀작전은 '임신공격'이라고 불리며 김정일 때부터 아주 비밀스럽게 실행되어 왔던 기쁨조를 이용한 성접대 작전이랍니다.

씨앗심기 작전은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는데요.

북한을 방문한 주요인사들에게 북한 여성과 동침하게 해서 아이를 갖게 하는 작전이라고 합니다.

기쁨조는 크게 3조로 나뉘며 춤과 노래를 하는 가무조와 마사지기술을 배우는 행복조, 성관계에 대해 배우는 만족조로 나뉘게 된답니다.

임신공격은 만족조를 이용해 하는 공격으로 북에 한국을 비롯한 외국의 주요 인사가 방문하면 그날 밤 성관계를 갖게 해서 이용하는 작전이랍니다.

북한에서 주요 인사에게 연회를 베풀면서 들쭉술이나 뱀술을 먹여 취하도록 만든 다음 호텔로 보내는 것으로 작전을 시작한다는데요.

그런 다음 임무를 띤 여성은 알몸에 코트만 걸친채 밤에 기습적으로 손님방에 들어간답니다.

이후 코트를 벗어 던지고 유혹하면서 거부할 경우 애걸복걸 한다고 하네요.

이들은 성관계를 맺게 된 후에는 출국할 때 안내원이 녹화한 영상 CD를 건내주며 그때부터 북한의 말에 무조건 복종하게 만든답니다.

그들 중에는 아이까지 출산하고 아내 노릇을 하며 가정을 이루는 사람들도 존재한다는데요.

믿거나 말거나에 가까운 이야기일수도 있죠.

(출처 : 유튜브=랭킹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