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모론은 끊이지 않고 계속되고 있죠. 그 중엔 사실로 밝혀진 것들도 있다네요.

<CIA 심장마비 암살 무기 발명>

1960년대에 발명한 총같이 생긴 무기로 조개껍질에서 추출한 독극물을 3mm 크기의 얼음탄환에 넣어 발사하는 식라고 합니다.

피부에 미미한 붉은점만 남기고 녹아버려 부검도 의미가 없다고 하네요.

<보헤미안 그로브>

'보헤미안 그로브'라는 유명인 단체는 켈리포니아의 한 숲에서 매년 1회 2주 동안 모여 화형식을 포함한 제례 및 회의를 진행했다고 하는데요.

덱체니, 부시대통령 부자, 레이건, 닉슨 대통령, CIA국장 등이 포함되어 있고 회의 내용은 극비, 여성은 참여할 수 없다고 합니다.

<FBI 독극물 투입 사건>

미국 연방 수사국(FBI)에서 주류 금지를 위해 시중 술에 독극물을 타서 음주를 한 사람들을 죽게했다고 합니다.

1920~ 1943년 동안 미국은 국내 주류를 금지했지만 민간에서는 이것이 지켜지지 않아 벌인 일이라고 하는데요.

때문에 술을 마신 사람들을 죽게 만들고 알콜중독으로 죽은 것처럼 이슈화 시켰다고 합니다.

<프로레슬링 조작>

유명한 일화로 한 프로레슬링 관계자가 인터넷에 48개의 경기 결과를 모두 맞춰 증명했다고 합니다.

<자국민 사생활 정보수집>

테러 예방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감시 프로그램을 통해 민간인의 사찰 개인정보들을 수집했다고 하는데요.

불법 수집한 개인정보의 90%는 테러와 무관한 인터넷에서 수집한 내용들이었다고 합니다.

<미국영토 내 테러조장>

미국의 쿠바 침략시 정당성을 갖기 위해 쿠바인들에 의한 테러를 조장하도록 계획하여 국회의 승인까지 받았다고 합니다.

그 내용에는 길거리 민간인 총격 사살, 비행기 테러 등이 포함되어있다고 하네요.

다행인 것은 국회의 승인은 받았으나 케네디 대통령의 반대로 시행이 무산되었다는 것입니다.

<민간인 대상 매독 생체실험>

실험대상 피해자 흑인 399명 + 2차 감염 피해자 59명 (128명 사망)

매독 치료제가 있음에도 매독을 치료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보기 위하여 흑인을 대상으로 매독 진단을 알려주지 않고 고의로 방치했다고 합니다.

<1964년 통킹만 사건>

1964년 북베트남 어뢰정 세 척이 통킹만에서 선제공격을 하여 미국과 교전한 사건인데요.

이로 인해 미국이 베트남 전쟁에 개입하게 됐는데 당시 북베트남 어뢰정은 없었던 것으로 밝혀졌다고 합니다.

<다이아몬드 고가 유지를 위한 조작>

다이아몬드는 희귀성으로 인하여 대중이 접하기 힘든 초고가입니다.

그런데 1870년대 남아프리카 대규모 광산이 발견되어 희소성이 사라졌다고 하는데요.

영국 광산업자들이 세계 다이아몬드를 장악하고 시중 판매량을 조절하며 가격을 유지하고 조작했다고 합니다.

헐리우드까지 매수하여 영화에 의도적으로 프로포즈 장면을 넣어 다이아몬드 반지가 약혼반지 비율의 80%까지 차지하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MK울트라프로젝트>

1950~1973년 미국중앙정보국(CIA)에서 지속적 마인드컨트롤 생체 실험을 저질렀다고 합니다.

그 안에는 약물, 전기, 최면, 지각상실, 성학대, 언어학대, 신체고문 등이 포함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정부와의 연관성을 없애기 위해 80개 대학, 병원, 교도소에 대행하기도 했답니다. 1995년 클린턴 대통령이 국가의 과거 잘못을 인정해 대신 사과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출처 : 유튜브= FUNNY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