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리한 남자친구에게는 거짓말을 함부로 해서는 안되겠죠?

미국의 한 남성이 예리한 관찰력으로 여자친구 바람의 단서를 찾았다고 합니다.

출장지인 애틀란타에 도착한 여자친구는 야한 셀카와 함께 호텔에 도착했다는 메시지를 보내왔는데요.

"자기야 비행기가 늦어서 이제야 호텔에 도착했어. 이제 씻으려고 해." 라고 말한 후 연속해서 야한 셀카를 보내왔는데요.

이벤트에 기분이 좋아진 남성은 계속하라며 답장을 보냈습니다.

그러던 도중 남자친구는 셀카 속 처음보는 여행가방을 발견한 것입니다.

남자는 "잠깐, 너 지금 혼자 있는 거 맞아?" 라고 물었고, 여자친구는 그렇다고 대답했습니다.

자연스럽게 여자친구에게 호텔 방 번호를 물어 알아낸 남자친구는 호텔에 직접 전화를 했답니다.

그리고 체크인 한 이름이 여자친구의 직장 상사임을 알아냅니다.

"니가 보낸 두 번째 사진에서 타인의 여행가방을 발견했다. 네 물건들은 집 앞 쓰레기통에 버렸으니 알아서 찾아가라. 그 상사와 즐거운 시간 보내고 X 먹어라!"

남자친구는 그대로 이별을 통보했답니다.

(출처 : 유튜브=탁반장)